2009년 04월 05일
동네 산책
봄나들이 가고 싶은 날씨다
낮에 동네 미용실에서 앞머리 자르고
카메라 들고 베란다에서 설치다가
결국은 이어폰 끼고 출퇴근길에 봐둔 봄을 맞으러 나갔다
오랫만에 사진 찍으러 나가니까 좋더라~동네지만..
간만에 찍으니까 뭘찍을지 어떻게 찍을지도 모르겠고...
뭐~그래도 좋더라~^^
낮에 동네 미용실에서 앞머리 자르고
카메라 들고 베란다에서 설치다가
결국은 이어폰 끼고 출퇴근길에 봐둔 봄을 맞으러 나갔다
오랫만에 사진 찍으러 나가니까 좋더라~동네지만..
간만에 찍으니까 뭘찍을지 어떻게 찍을지도 모르겠고...
뭐~그래도 좋더라~^^
# by | 2009/04/05 20:55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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